—Break my heart for what breaks Yours,
Everything I am for Your Kingdom’s cause
As I walk from earth into eternity
Obviously you don’t.
관심있는거랑… 좋아하는거랑 틀려.
난 그냥 관심이있엇고. 관심으로 내가 널좋아한다는 보장은 없어. 물론 너도힘들겠지. 하지만 나도 내일이 있고. 너도 이제 다 컷고. 우리 서로 알아서 해야하는것들이 있어. 난 이제 기댈 사람이 필요해. 미안해. 흔들리게 해서. 내가 지금은 이기적인거같지만. 나중에 생각을 해봐. 그럼 너도 달라질거야. 그래서 지금 무심하고 차갑게 하는거 같은데. 이런일 가주고 우리 우정이 깨진다는건 말이안되. 이정도 가주고 깨질꺼면 그만큼 강하지 않다는거고. 항상 그랬듯이 난 똑같은 자리에 있을테니 빨랑 원상복귀 하쇼